진로 진단부터 현직 선배 멘토링까지 단계별 지원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와 경남항공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학년과 취업 준비 단계에 맞춰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부터 산업·직무 이해, 실제 취업 준비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2·3학년 학생 90여 명을 대상으로 ‘나를 알고, 진로를 찾다’ 버크만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사전에 실시한 버크만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흥미와 욕구, 강점,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환경과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탐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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