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진 서울부총장은 2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136개교 총장들이 참석한 이번 총회는 2024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이 심의 및 의결됐다. 이날 제9대 신임 회장에는 양오봉 전북대 총장이 선출됐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대교협 부설 고등교육연구소 강낙원 소장의 ‘고등교육 발전방안 및 중장기 재정계획’ 연구 결과가 보고됐다. 오후 세션에서는 태재대 염재호 총장의 ‘AI시대 대학교육의 미래’, 주형환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의 ‘저출생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정책 및 대학과의 협력 방안’이 발표됐다.
이어 박정진 서울부총장은 전국 대학 총장들과 함께 국·공립대학 및 사립대학에 필요한 현안과 정책에 대해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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