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의 전쟁과 평화의 조건’을 주제로
K-민주주의연구소(소장 정성기)는 지난 11일 본관 4층 국제세미나실에서 ‘제2회 전국학술대회’를 가졌다.
이번 학술대회 제1발표에는 북한대학원대 구갑우 교수가 ‘전쟁의 시대, 한반도 평화의 향방: 신공화주의적 상상 또는 설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제2발표에는 강원대 통일강원연구원 차승주 객원연구원이 ‘역사교육 속의 전쟁과 평화: 남북한 비교’를, 제3발표에는 서원대 휴머니티교양대학 라미경 교수가 ‘남북한 체제경쟁, 전쟁위기, 그리고 창원의 K-방산’을, 제4발표에는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양일모 교수가 ‘대동과 평화 - 유교적 평화론의 근대적 변용’을 각각 발표했다.
논문별 토론에는 영산대 장은주 교수, 김성열 석좌교수, 강호증 교수, 인제대 김영우 교수가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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