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3·15청년문학상 시상식 열어

2026-08-20     송세은 기자

  우리 대학은 7월 28일 본관 소회의실에서 ‘제7회 3·15청년문학상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공모에는 전국 대학생들이 시 부문 100편, 소설 부문 13편, 동화 부문 2편 등 총 115편의 작품을 출품했다.

  심사 결과 시 부문에서는 윤채연(한양여대 문예창작과·1) 학생의 ‘성장기’가 선정됐다. 소설 부문에서는 김경민 (단국대 문예창작과·4) 학생의 ‘호호’가, 동화 부문에서는 최제헌 (명지대 문예창작과·1) 학생의 ‘동그라미가 도는 동안’이 각각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홍정효 교학부총장과 박홍기 사단법인 3·15의거기념사업회장을 비롯한 고문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