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카뉴스] ‘커뮤니케이션 도움터’로 취업 역량 키우자!
대학생들에게 과제 발표부터 자기소개서 작성, 취업 면접까지 대학 생활 전반에서 의사소통 능력은 중요한 역량으로 요구된다. 하지만 막상 자신의 글이나 말하기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받을 기회는 많지 않다. 이에 우리 대학 창의융합대학 도움도약센터는 학생들의 기초 교양 역량과 취업 준비 능력을 높이기 위해 ‘커뮤니케이션 도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맞춤형 튜터링
‘커뮤니케이션 도움터’는 우리 대학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4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이며, 상시 모집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교수와 학생이 직접 만나 진행하는 튜터링 방식으로, 1:1 맞춤형 지도 또는 1:多 그룹 지도로 이루어진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학생들이 대학 생활에서 자주 어려움을 겪는 의사소통 역량을 키우는 데 있다. 글쓰기 영역에 서는 기초 교양 과목 글쓰기, 자기소개서 작성, 보고서 구성 등을 지도받을 수 있다. 말하기 영역에서는 발표 준비, 면접 스피치, 자기표현 방법 등에 대한 코칭이 이루어진다. 단순히 정답을 알려 주는 방식이 아니라 학생이 작성한 글이나 준비한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부족한 점을 짚어주고, 더 나은 방향으로 수정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 글쓰기부터 면접까지, 실질적 도움
프로그램 담당자는 ‘커뮤니케이션 도움터’가 단순한 첨삭 프로그램이 아니라 대학 생활 전반의 적응을 돕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우리 대학 학생들이 기초 교양, 발표, 취업 면접 등에서 겪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대학의 중도 탈락을 방지하기 위해 시작됐다는 것이다.
실제로 학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 중에는 글쓰기나 발표와 같은 기초 교양 수업에서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있다. 과제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거나, 발표 준비 과정에서 긴장감 때문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커뮤니케이션 도움터’는 이러한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가이드를 제공한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도 도움받을 수 있다.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최종 면접까지 실질적인 코칭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면접관 앞에서 어 떤 태도로 답변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내 글이 너무 엉망이면 어쩌지.’, ‘교수님을 뵙는 게 어렵지 않을까’라는 걱정 때문에 망설이는 학생들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학생을 가하는 자리가 아니라, 학생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도와주는 자리다. 5회 이상 참여한 학생에게 는 마일리지가 지급된 다. 도움이 필요한 학 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