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대 총학생회 ‘하나’ 출범
소통·학생 참여 중심 학생 자치 강조
2026-04-15 언론출판원
우리 대학 제58대 ‘하나’ 총학생회가 4월 9일 한마미래관 심연홀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제58대 총학생회는 ‘하나’를 슬로건으로 ▲나이트런 ▲취업 박람회 등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참여해 체감할 수 있는 공약을 중심으로 캠퍼스 문화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출범식에는 홍정효 교학부총장을 비롯한 학내 보직자와 이민규 총학생회장, 각 단과대학 학생자치기구 간부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총학생회의 출발을 축하했다.
홍정효 교학부총장은 “제58대 총학생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학생자치기구가 학우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통의 중심으로 자리하길 기대한다.”며 “총학생회가 학우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대학과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학생자치 문화를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규 총학생회장은 “제58대 총학생회 ‘하나’는 이름 그대로 학우들과 하나 되어 함께 만들어가는 학생자치기구를 지향한다.”며 “학우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공약을 통해 캠퍼스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 누구나 즐겁고 의미 있는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