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단과대학 학생회 당선 소감

2025-12-03     박성한 기자

반갑습니다. 2026학년도 40대 ‘퍼즐’ 인문사회대학 학생회장 역사학과 22학번 정병찬과 부회장 사회복지학과 23학번 조은아입니다. 귀중한 한 표로 저희를 선택해 주신 인문사회대학 학우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학우분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 활기차고 따뜻한 인문사회대학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퍼즐’이라는 이름처럼 서로의 조각이 모여 하나의 큰 그림을 완성하듯, 학우분들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담아내어 함께 만드는 의미 있는 인문사회대학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저희를 믿고 소중한 한 표를 보내주신 학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거 과정에서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 하나하나가 큰 힘이 되었으며, 당선이라는 결과로 보답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시즌’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학우분들과 함께 사계절의 순간을 채워가며 더 나은 학교 생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부회장 명서와 함께 처음의 마음 그대로 성실하게, 그리고 책임감 있게 임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2026학년도 42대 ‘우리’ 사범대학 학생회 회장을 맡게 된 교육학과 23학번 박강현, 부회장을 맡게 된 음악교육과 24학번 서혜원입니다. 우선 지금까지 저희를 위해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의 42대 ‘우리’ 사범대학 학생회는 함께 만들어가는 사범대학이라는 방향성을 바탕으로 진심으로 소통하고, 열정적인 사범대학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은 ‘우리’ 사범대학의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2026학년도 46대 ‘체인지’ 경영대학 학생회 회장을 맡게 된 부동산경제금융학과 22학번 이석민, 부회장을 맡게 된 경영학부 24학번 조서진입니다. 저희를 믿고 한 표를 보내주신 학우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는 저희에게 힘이 됐고, 그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슬로건처럼 학우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며, 필요한 곳에 손 내밀 수 있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청춘의 시간 중 빛나는 한 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학년도 경남대학교 공공인재대학 학생회로 뽑아주셔서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감사함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희를 믿고 지지해 주신 모든 학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학우들의 다양한 의견을 세심히 듣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가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더 나은 교육 환경과 활기찬 단과대 문화를 만들기 위해 그리고 모두가 공공인재대학의 구성원임을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2026학년도 45대 ‘MAIN’ 공과대학 학생회장을 맡게 된 기계공학부 21학번 양성민, 부회장을 맡게 된 건축학부 24학번 김가유입니다. 우선 저희를 믿고 소중한 한 표를 주신 공과대학 학우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이 자리에 서니 학우분들과 함께 만들어 갈 2026년이 너무 기대되고 설렙니다. 저희 슬로건처럼 열정은 바로 지금부터 시작되며 학우분들의 빛날 순간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공대인의 마음에 중심이 되어 하나되는 공과대학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래라이프대학 제1대 학생회 회장·부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모든 학우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바쁜 삶 속에서도 높은 참여로 보내주신 지지와 격려는 큰 힘이 됐습니다. “일도 배움도 나답게! 지금, 우리가 만들어가는 미래라이프”라는 슬로건처럼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따뜻하고 신뢰받는 학생회를 이루어가겠습니다. 앞으로도 학우님들의 삶과 배움이 함께 성장하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저희를 믿고 선택해 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진심을 다해 성실히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