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의거 61주년 기념식 열려
3·15의거 61주년 기념식 열려
  • 이강민 기자
  • 승인 2021.03.18 18: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 희망을 품고 가고 가고 또, 간다’ 라는 주제로 진행돼

  지난 15일, 국립 3·15 민주묘지에서 제61주년 3·15의거 기념식이 있었다. 행사는 3·15의거를 기억하는 목적에서 ‘새 희망을 품고 가고 가고 또, 간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허성무 창원시장, 김하용 경상남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3·15의거는 부마항쟁, 6월 항쟁 등으로 이어지는 민주 운동의 흐름 중 하나로서 현대사에 중요한 사건으로 의의가 있다. 3·15의거는 지난 2010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으며 2011년부터 매년 국가 보훈처 주관 기념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가 진행된 국립 3·15 민주묘지는 해인대학 학생 대표 장덕수 씨를 비롯하여 여러 민주 유공자분들이 안장되어있는 곳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로 7 (경남대학교)
  • 대표전화 : (055)249-2929, 249-2945
  • 팩스 : 0505-999-211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은상
  • 명칭 : 경남대학보사
  • 제호 : 경남대학보
  • 발행일 : 1957-03-20
  • 발행인 : 박재규
  • 편집인 : 박재규
  • 경남대학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2021 경남대학보.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