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아하이드파워, 1,500만 원 전달
㈜금아하이드파워, 1,500만 원 전달
  • 추수민 기자
  • 승인 2020.04.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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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종식되어 학업이 안정되길 소망
김장주 대표이사(왼쪽)와 전하성 교수(오른쪽)
김장주 대표이사(왼쪽)와 전하성 교수(오른쪽)

  우리 대학(총장 박재규)은 3월 24일(화) 오후 3시 ㈜금아하이드파워 회의실에서 김장주 대표이사로부터 대학 발전기금 1,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금아하이드파워는 1988년 금아유공압으로 창립했다. 건설중장비용·방위산업용·전력차단기용·선박용엔진용 유압기기류를 전문적으로 생산한다. 김장주 대표이사는 수입에만 의존하던 유압제품을 손수 국산화했다. 또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유압제품 전문메이커로서 정상에 서기 위해 노력한다. 그 바탕에는 ‘유압 전문 선도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이 깔렸다.

  김장주 대표이사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2,000만 원씩 1억 원의 발전 기금을 우리 대학에 전달했다.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한 아낌없는 쾌척이었다. 이번 발전기금도 코로나19를 막기 위한 우리 대학의 노력에 힘을 보태고자 지원했다. 또한 “발전기금을 통해 마스크, 손 세정제, 열감지기 등 코로나19와 관련된 물품을 구입해 경남대 학생들이 아름다운 월영 캠퍼스에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전한 학업 환경을 조성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총장특별보좌역을 맡은 전하성 교수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지역사회의 코로나 극복과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이 담긴 발전기금을 전달해주신 김장주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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